성범죄혐의

아동복지센터 봉사활동 중 초1여아로부터 성추행 신고 | 항소심 무죄

조력 내용


실제 경찰조사 中

“복지센터에 방문하는 봉사자가 많던데 왜 하필 피의자를 콕 집어서 그런 허위 신고를 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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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사건개요


▲ 의뢰인: 30대 직장인

▲ 신고인: 초등학교 1학년 여아
▲ 혐의: 아동청소년 강제추행과 음행강요, 성희롱 등  

평소 지역 아동복지센터에서 자원봉사를 하던 의뢰인. 피해자로 지목된 아이는 복지센터를 이용하는 초등학교 1학년 여아였습니다.


의뢰인은 평소 그 아이와 개인적으로 교류한 적도 거의 없었고, 어떠한 신체 접촉이나 부적절한 언행을 한 사실이 전혀 없었는데요.


갑작스러운 소환 통보에 아무런 준비 없이 혼자 경찰 조사에 임하게 되었고, 조사 내내 결백을 주장했음에도 수사 분위기는 이미 의뢰인에게 불리하게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결국 사건은 공판 절차로 넘어갔고, 1심 재판부는 의뢰인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였습니다. 전혀 예상치 못한 판결에 큰 충격을 받은 의뢰인은 항소를 결심하였고, 법무법인 동주를 찾아주셨습니다.




02/ 적용법률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7조(아동·청소년에 대한 강간 · 강제추행 등)

폭행 또는 협박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의견에 반하여 추행한 자는 2년 이상의 유기징역 또는 1천만 원 이상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아동복지법 제17조]

(금지행위) 2. 아동에게 음란한 행위를 시키거나 이를 매개하는 행위 또는 아동에게 성적 수치심을 주는 성희롱 등의 성적 학대행위

(벌칙) ① 제17조를 위반한 자는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라 처벌한다.

1의2. 제2호에 해당하는 행위를 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이번 사건에서 핵심 쟁점은 크게 네 가지로 나뉩니다.

행위의 존재 여부 / 강제성 / 피의자의 인정 여부 / 피해의 정도


먼저, 의뢰인은 행위의 존재 여부 자체를 부인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경우에서는 사건의 처음부터 끝까지 진술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무혐의의 근거가 될 수 있는 상황의

앞뒤 배경을 구체적으로 재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1심에서 실형이 선고되었던 만큼

1심의 판결을 뒤집을 수 있을만한 결정적 근거 또는 주장을 제시하여야만

항소심에서 무죄를 받아 누명을 벗을 수 있을 것입니다. 




04/ 조력내용


▶ 1심 제출 기록 재검토(복지센터 내 CCTV 영상, 당시 현장 목격자 진술, 사건 발생 장소 재조사 등)

▶ 1심에서 밝혀지지 않았던 새로운 증거 확보

▶ 심리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피해자의 진술이 외부 요인이나 기억 왜곡으로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을 제시 

▶ 사건 당시 복지센터에서 함께 봉사했던 다른 봉사자들과 직원들의 증언 확보

▶ 피해자 진술의 모순점과 과장된 부분을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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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동주의 철저한 증거 분석과 전략적 법률 대응을 통해,

의뢰인은 항소심에서 마침내 무죄 판결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 결과는 단순히 형사 처벌을 피했다는 의미를 넘어,

사건 초기부터 제기된 혐의가 객관적 사실과 맞지 않았음을

법원이 인정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습니다.

실제로 억울하게 성범죄로 신고되었음에도 법적인 지식 없이,

적절한 대처안 없이 사건에 임하여

과도한 처벌을 받는 사례가 종종 있습니다.


특히 이번 사건과 같이 피해자 측의 연령이 어리다면

피해자 측의 주장을 기반으로 수사가 진행되기도 합니다.


시간과 비용의 낭비를 최소화하고,

사건으로 인한 사회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제대로 대처하여

최대한 빠르게 사건을 마무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수사가 길어질수록 대처는 어려워지고,

의뢰인의 선택지도 줄어들게 됩니다.

진실을 밝혀 억울함 없이 사건을 끝내고 싶다면

언제든 법무법인 동주를 찾아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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