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사고 합의금, 경미한데 과도한 합의금 요구받고 있다면
저널 요약
경미한 대인사고라도 치료비·휴업손해·위자료 등이 더해지면 합의금이 예상보다 커질 수 있습니다. 과도한 합의금 요구를 받고 있다면, 법적 기준에 근거한 정확한 산정과 대응이 필요합니다.
목차
본문 내용
1|
‘경미’의 기준:
합의금이 커지는 이유
대인사고에서 '경미한 사고'란 신고인의 부상 정도가 일상생활에 큰 지장이 없는 수준의 경상을 말합니다.
그러나 사고가 경미해 보여도 아래 항목들이 더해지면 합의금이 예상보다 커질 수 있습니다.
합의금을 좌우하는 4가지 |
2|
‘과다’의 기준: 상대측 요구가
과한지 아는 방법
합의금이 과다한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선 다방면으로 사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과다 판단의 4가지 포인트 |
3|
부당한 합의금 요구,
이렇게 대응하십시오
① 객관적 지표 기반 손해액 산정
진단서, 치료 기록, 소득 자료를 토대로 객관적인 손해액을 산정해야 합니다.
② 대화 내용 기록
합의 과정의 문자, 녹취, 문서를 모두 기록해두면 협박성 발언이나 허위 주장의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③ 형사 책임 여부 확인
종합보험에 가입된 경우, 경미한 사고는 형사처벌 대상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크므로 법적 위치를 미리 확인이 필요합니다.
④ 공탁제도 활용
합의가 어렵다면 법원에 금액을 맡기는 공탁 제도를 통해 피해 회복 노력을 공식적으로 증명할 수 있습니다.
법적 조력이 뒷받침 된다면 |
4|
“괜찮겠지”가 부르는
대인사고 형사처벌
사고 규모가 경미하더라도 신고인이 진단서를 제출하며 처벌 의사를 고수하면, 정식 형사 절차로 이어져 사건이 장기화될 수 있습니다.
원만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조사와 재판이 길어져 심리적·시간적 부담도 커질 가능성이 큽니다.
민/형사 통합 대응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