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내용 제목+내용 전체 형사 청소년 범죄·학폭 성범죄 교통음주 사기횡령 외국인 [인천일보] [법조컬럼] 디딤돌이 된 판결, 버팀목이 될 제도 #3 - 조원진 변호사 아동·청소년의 경우 성폭력 피해를 입은 경우에도 심리적 미성숙, 자책감, 두려움 등으로 인해 신고를 주저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아동·청소년기에 입은 성폭력 피해는 성인이 된 이후의 삶, 특히 결혼, 출산, 육아 등에까지 엄청난 영향을 미치게 된다. 성폭력처벌… 2022.11.11 [인천일보] [법조컬럼] 레깅스와 법률 명확성 #4 - 조원진 변호사 최근 의정부지방법원 형사합의부는 레깅스를 입은 여성의 하반신을 약 8초간 동의 없이 촬영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이를 두고 '피해자가 성적 수치심을 느꼈음에도 무죄를 선고한 것은 잘못이다'거나 '레깅스는 평상복이므로 이를 촬영한 것은 문제… 2022.11.11 [인천일보] [법조컬럼] '살인미수 사건 부실대응' 국가는 얼마큼 책임질까 '경찰관이 흉기를 휘두르는 가해자 앞에 피해자를 남기고 현장을 이탈한 잘못에 대해 국가는 얼마만큼 책임을 져야 할까?' 이 의문은 '인천 층간소음 살인미수 사건' 피해자들이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할 경우 말끔히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 2022.11.11 [인천일보] [법조컬럼] 위드 코로나 시대의 '백신패스' 위드 코로나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억제보다 위중증 환자 관리에 집중하는 방역 전략이다. 즉 단계적인 일상회복을 위해 코로나19를 중대한 질병이 아닌 감기와 같은 일상적인 질병으로 여기겠다는 방역체계의 일대 전환을 의미한다. 10월 말에서 11월 중순경에는 위… 2022.11.11 [대한변협신문] [법조컬럼] 인천고등법원과 함께 그려볼 사법서비스의 새로운 미래 #5 - 조원진 변호사 인천과 부천, 김포를 관할하는 인천지방법원은 약 423만 명(2020년 기준)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위 지역들은 최근 10년간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 인구가 증가한 곳 중 하나로, 인천 계양, 부천 대장 등 수도권 3기 신도시 조성 및 신규 유입 사업체… 2022.11.11 [인천일보] [법조컬럼] 코로나바이러스 종식은 법 준수로부터 #2 - 조원진 변호사 코로나바이러스의 재확산세가 심상치 않다. 정부는 서울의 한 대형 교회에서 시작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의 흐름을 '대유행'의 초기 단계로 분석하면서, 현재의 확산세를 제대로 통제하지 못할 경우 모든 분야에서 막대한 피해가 예상된다고 경고하고 있다. 아울러 정부는… 2022.11.11 처음 이전 36페이지 37페이지 38페이지 열린39페이지 40페이지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