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의뢰인은 명절에 오랜만에 만난 조카에게 많이 컸다며 어깨와 엉덩이를 두드렸고, 여기에 수치심을 느낀 조카에게 성추행으로 고소를 당했습니다.
의뢰인은 그러한 의도는 결코 없었다며 몹시 억울해 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동주 성범죄전담센터의 변호인단은 의뢰인의 바람에 따라 결코 성적인 의도를 가지고 피해자를 추행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밝히는 데 최선을 다해 조력하였습니다.
그 결과 의뢰인은 무죄 판결을 받아 자신의 억울함을 풀고 결백을 입증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