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음주 재판前

감옥가면 어머니는 누가 모시나요

당시 의뢰인 상황

사건 분야
교통음주
성별
男
연령대
50대
직업
화물 운송 기사
상담내용
① 지인들과의 술자리 중 치매 노모와 연락이 닿지 않자 음주운전을 감행 ② 신고로 출동한 경찰의 정차 요구를 난청으로 인지하지 못해 약 1km 추가 운행 ③ 0.21%의 높은 음주수치와 음주전력 2회, 도주 우려까지 더해져 구속 후 재판 앞 둠

변호사의 조력

상담결과

 집행유예 


구속된 의뢰인께서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이대로 실형이 확정되는 것은 아닌지, 무엇보다 치매 노모를 다시 돌볼 수 없게 될까 걱정하고 계셨습니다.

이미 음주전력 6회에 0.21%의 높은 수치로 구속까지 된 불리한 상황이었지만, 아직 재판에서 다퉈볼 사정은 남아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에 집행유예로 징역방어를 목표로 난청 때문에 정차 요구를 인지하지 못한 경위와 치매 노모의 부양 사정, 재범방지 노력을 집중적으로 준비했습니다.

선임 후에는 구치소 접견을 거듭하며 의뢰인과 직접 소통하고, 필요한 양형자료와 변론 방향을 계속 보완했습니다. 그 결과 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던 의뢰인은 ​집행유예를 선고받아, 다시 가족의 곁으로 돌아갈 수 있었던 사례였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