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횡령 사기 · 사기방조

선세금계산서 발행 후 거래무산 사건 | 혐의없음

조력 내용




 

 

▷ 의뢰인 정보 : 수도권 내 건설 자재 납품업 대표

▷ 신고인과의 관계 : 세무당국

▶ 문제 상황 : 거래 무산 이후 세금계산서 정정 지연으로 허위 세금계산서 발행 의심

▶ 특이 사항 : 선세금계산서 발행 후 실제 공급·대금 없이 거래 종료



 


 


본 사건에서 핵심 쟁점은, 

① 선세금계산서 발행 당시 실질 거래를 전제한 납품 준비가 실제로 완료되어 있었는지

② 물품 미공급의 원인이 시행사 측 귀책으로 인한 것인지 객관적으로 입증 가능한지

③ 의뢰인이 이 거래로 어떠한 경제적 이익도 취득하지 않아 허위 발행 동기 자체를 부정할 수 있는지

④ 세금계산서 정정 지연이 다수 거래를 동시에 처리해야 했던 현실적 사정에서 비롯된 것인지

⑤ 공모 의심을 배제하기 위한 상대방 거래처 측의 일관된 진술 확보가 가능한지

⑥ 해당 세금계산서로 실질적인 세수 손실이 발생했는지, 형식상 정정 지연에 그친 것인지

였습니다.



 

▷ 자재 확보 계약서·납품업체 협의 내역·운송 배차 기록을 제출해 이행 직전 단계 거래였음을 입증

▷ 시행사의 자금 악화 및 계약 파기 경위를 통화내역, 메시지, 내부 자료로 정리해 물품 미공급이 의뢰인 의사와 무관함을 소명

▷ 세금계산서 발행 이후 해당 거래를 통해 수수료, 대출, 보조금, 세금 감면 등 어떠한 경제적 이익도 취득하지 않았음을 계좌내역으로 입증하여 허위 발행에 반박

▷ 다수 거래 동시 처리 시점의 업무 내역·회계 일정·정정 기록을 제출해 세금계산서 정정 지연이 실무상 누락에 불과했음을 설명





 
▶ 사건 결과: 혐의없음

이 사건은 거래가 이행 직전까지 진행되었음에도 물품 미공급을 이유로 허위 세금계산서 발행으로 의심받은 점이 핵심이었습니다. 선세금계산서 관행·30억 원대 규모·정정 지연이 겹치며 특경법 적용까지 이어질 수 있는 까다로운 구조였습니다.

저희는 자재 확보 계약서·납품업체 협의 내역·운송 배차 계획 등 이행 준비 자료를 재구성해 제출하고, 시행사 자금 악화로 인한 계약 무산 경위를 입증해 귀책이 의뢰인에게 없음을 명확히 했습니다. 계좌 흐름 분석으로 경제적 이익이 없었음을 밝히고, 정정 지연도 실무적 누락임을 설명해 고의성을 배제했습니다.

허위 세금계산서 사건은 거래의 실질과 고의성이 결과를 가릅니다. 관련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어려운 만큼, 초기부터 전문 변호사의 조력을 받으실 것을 권장드립니다.

사건 담당 로이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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