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횡령

서류 미비로 허위세금계산서 고발된 인력공급업체 대표 | 무혐의

조력 내용


실제 경찰조사 中

“혹시 용역비 일부를 현금으로 받고 세금을 포탈하려 한 건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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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사건개요


▲의뢰인: 인력공급업체 대표

▲사건 발생: 거래처에 인력을 공급한 사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류 미비로 인해 허위 세금계산서 발행 혐의로 세무서 고발을 당함.

▲혐의: 조세범처벌법 위반 혐의


의뢰인은 실제로 거래처에 인력을 공급했으나 일용직 근로자가 많은 업종의 특성상 근로계약서 등 관련 서류를 완벽하게 구비하지 못했습니다.


이후 세무조사 과정에서 세무당국은 서류 미비를 이유로 의뢰인이 인력 공급 없이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행했다고 판단했습니다. 


결국, 의뢰인은 조세범처벌법 위반 혐의로 고발당하며 형사사건의 피고인 신분이 된 것입니다. 

의뢰인은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서류상 증거가 부족했기에 세무당국의 주장을 뒤집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02/ 적용법률

[ 조세범 처벌법 ]
제3조(조세 포탈 등)

① 사기나 그 밖의 부정한 행위로써 조세를 포탈하거나 조세의 환급ㆍ공제를 받은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포탈세액, 환급ㆍ공제받은 세액의 2배 이하에 상당하는 벌금에 처한다. 

단, 포탈한 세액이 3억 이상에 달하거나, 5억원 이상일 경우라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포탈 세액의 3배 이하에 상당하는 벌금에 처한다.


의뢰인에게 적용된 조세범 처벌법 제3조(조세 포탈 등)는 거짓 세금계산서 발행 행위를 처벌하는 규정입니다. 이 법 조항에 따르면, 세금계산서 발행 의무자가 실제로 용역을 공급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거짓으로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는 경우 형사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의뢰인의 경우, 비록 실제로 인력을 공급했다고 주장했지만 세무서 입장에서는 근로계약서, 임금 지급 명세 등 객관적인 서류가 미비하다는 점을 근거로 삼았습니다. 즉, 서류상으로는 용역 공급이 확인되지 않으므로 세금계산서가 허위로 발행된 것으로 판단한 것입니다.


결국, 무혐의를 입증하기 위해서는 서류상으로는 드러나지 않는 실제 거래 사실을 증명하는 것이 가장 중요했습니다.



 

04/ 조력내용


▶ 거래처 현장에서 작업했던 기록, 작업 일지 등을 수집하여 실제 인력 공급 증명

▶ 당시 현장에서 일했던 일용직 근로자들과 거래처 관계자들의 진술 확보

▶ 인력공급업의 특성상 일용직 근로자의 잦은 교체와 현장 중심의 업무로 인해 서류 작업이 누락될 수밖에 없다는 점을 강조

▶ 업계의 일반적인 관행과 관련 법규를 제시하여 서류 미비가 고의적인 조세 포탈 목적이 아님을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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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무혐의 처분은 서류상의 증거 외에도, 사건의 진실에 집중하려 했던 노력을

법원에서도 인정해주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집니다.

어떤 종류의 진실은 형식적인 서류가 아닌 실제 현장을 들여다 보아야만 보입니다.


법무법인 동주는 현장 작업 기록, 금융 거래 내역,

그리고 당시 근로자 및 관계자들의 진술을 확보하여

서류상의 허점을 넘어선 실질적인 거래 관계를 입증할 수 있었습니다.


법을 잘 모른다고 해서 과도하게 처벌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조세범 처벌법의 엄격한 적용 기조 속에서도

피고인의 억울함을 해소하고 정당한 사업 활동을 보호받을 수 있도록 법무법인 동주가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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