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절도, 무면허운전 미성년자 보호처분 성공 자필후기

당시 의뢰인 상황

사건 분야
성별
연령대
직업
상담내용

변호사의 조력


의뢰인은 고등학교 1학년생이었습니다.

본래 모범적인 학생이었던 의뢰인은 입학 이후부터 좋지 않은 친구들과 가까워졌고, 행실 역시 비뚤어져 갔습니다.

다섯 명이 무리 지어 골목길에 주차된 차량을 훔쳐 무면허운전을 한 의뢰인은 전과가 남을 수도 있는 큰 처벌의 위기였습니다.


법무법인 동주 청소년전담센터 내일Law는 의뢰인의 밝은 미래를 위하여 온힘을 쏟아 조력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의뢰인은 낮은 단계의 보호처분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긴 시간 동주를 믿고 모든 것을 맡겨주셨던 의뢰인의 어머니께서는 자필로 감사문을 남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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