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의뢰인 상황 사건 분야 청소년 범죄·학폭 성별 남 연령대 만 14세 직업 중학생 상담내용 ① 점심시간 중 친구들과 장난을 치던 과정에서 B군의 엉덩이를 2차례 두드림 ② B군이 불쾌감을 느끼고 자리를 떠난 뒤 P군이 사과 ③ B군이 해당 행동을 학교폭력으로 신고하며 사건화됨 변호사의 조력 ▶ 결과: 조학폭위 조치없음 ◀짧은장난이었다 하더라도 상대측에서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면 성추행으로 인정될 수 있음을 설명하고, "장난이었다"는 변명이 오히려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음을 짚었습니다.사건 직후 P군의 사과 메신저 대화를 확보하여 우발적 행동이었음을 소명하고, 엉덩이접 진정성 있는 반성과 화해로 처분 수위를 낮추는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여러 법무법인을 둘러보신 끝에 동주를 선임하신 어머님과 함께, 신고학생과의 화해 성사 및 의뢰학생의 재발 방지 약속을 피력하여 조치없음으로 사건을 마무리한 사례입니다. 목록
▶ 결과: 조학폭위 조치없음 ◀
짧은장난이었다 하더라도 상대측에서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면 성추행으로 인정될 수 있음을 설명하고, "장난이었다"는 변명이 오히려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음을 짚었습니다.
사건 직후 P군의 사과 메신저 대화를 확보하여 우발적 행동이었음을 소명하고, 엉덩이접 진정성 있는 반성과 화해로 처분 수위를 낮추는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여러 법무법인을 둘러보신 끝에 동주를 선임하신 어머님과 함께, 신고학생과의 화해 성사 및 의뢰학생의 재발 방지 약속을 피력하여 조치없음으로 사건을 마무리한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