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같은 반 학생들에게 장기간 집단따돌림과 폭행을 당해온 의뢰학생 ② 참다못해 상대학생에게 “주머니에 칼이 있다”, “매일 밤 너를 찌르는 꿈을 꾼다”고 발언 ③ 이를 신고학생 측 친구들이 촬영했고 이를 담임선생님에 제출하며 학폭위에 신고
변호사의 조력
상담결과
수임 (의뢰학생 1호 / 상대학생 8호)
부모님께서는 실제로 칼을 가지고 있거나 해친 것도 아닌데 말만으로 학폭 처분을 받을 수 있는지 가장 궁금해하셨습니다. 이에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았더라도 상대학생에게 위협으로 받아들여졌다면 학폭위에서 문제 삼을 수 있다고 설명드렸습니다. 다만 실제로 칼을 소지하지 않았고, 장기간 괴롭힘을 당하던 아이가 자신을 보호하려는 마음에서 한 발언이라는 경위를 초기부터 명확히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안내드렸습니다. 또한 그동안 이어진 집단따돌림과 폭행 피해도 맞신고해 함께 대응할 것을 권해드렸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주변 지인에게 학폭 1세대 법무법인이라는 소개를 받고 선임까지 염두에 두고 찾아오셨고, 상담 후 믿고 맡겨주셨습니다. 그 결과 의뢰학생은 1호 심리상담, 상대학생은 8호 전학 처분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상담결과
수임 (의뢰학생 1호 / 상대학생 8호)
부모님께서는 실제로 칼을 가지고 있거나 해친 것도 아닌데 말만으로 학폭 처분을 받을 수 있는지 가장 궁금해하셨습니다. 이에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았더라도 상대학생에게 위협으로 받아들여졌다면 학폭위에서 문제 삼을 수 있다고 설명드렸습니다. 다만 실제로 칼을 소지하지 않았고, 장기간 괴롭힘을 당하던 아이가 자신을 보호하려는 마음에서 한 발언이라는 경위를 초기부터 명확히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안내드렸습니다.
또한 그동안 이어진 집단따돌림과 폭행 피해도 맞신고해 함께 대응할 것을 권해드렸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주변 지인에게 학폭 1세대 법무법인이라는 소개를 받고 선임까지 염두에 두고 찾아오셨고, 상담 후 믿고 맡겨주셨습니다. 그 결과 의뢰학생은 1호 심리상담, 상대학생은 8호 전학 처분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