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범죄·학폭 학폭위前

끝까지 아이의 편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시 의뢰인 상황

사건 분야
청소년 범죄·학폭
성별
男
연령대
중3 (만 14세)
직업
중학생
상담내용
① 단체 채팅방에서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로 지속적인 모욕을 당함. ② 학교에서도 말투를 따라 하며 비웃고, 친구들에게 피해학생을 따돌리도록 함. ③ 머리를 치고 지나가는 등 따돌림이 점점 심해지면서 의뢰학생 부모님이 117에 신고

변호사의 조력

상담결과

 의뢰학생 조치없음 / 상대학생 학폭 1,2,3,4호 


상담 당시 의뢰인의 가장 큰 걱정은 오랜 기간 학교폭력으로 힘들어하던 아이가 학폭위 이후에도 또다시 따돌림이나 보복을 당하지 않을까 하는 점이었습니다. 본 변호인은 의뢰학생과의 1:1 밀착 상담을 통해 피해 경위와 반복성을 확인하였습니다.
 

상담 이후에는 의뢰학생 부모님들께 법무법인 동주는 117 학교폭력 상담원을 교육하는 변호사들이 교내 학교폭력 절차와 특성을 깊이 이해하고 있는 만큼, 학폭위에서도 이러한 부분을 충분히 고려해 대응할 것이라고 안내드렸습니다. 의뢰학생 어머님께서는 동주만의 학교폭력 사건 경험과 대응 방식에 신뢰를 느껴 본 법인을 선임주셨고, 학폭위 결과 피해학생은 조치없음, 가해학생들은 1·2·3·4호 처분을 이끌어낸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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